지리산에서 연정원 동지 ..와 함께 수련을 하는데...그는 항상마음속에 응어리
가 있었다. 한마디로 한이 맺힌상태에서 수련을 시작한것이다.

몇개월을 수련하던중 기운이 소주천을 통과하고 임독맥까지 통했다고 해서

수련이 된 분께 찾아갔더니 잘못됐단다(마음속에 한이 맺혀서 풀지않으면 않된다고 말씀하셨다)

그후 약을수차례 먹어도 별 차도가 없고 3일 밤낮을 삼재주를 외워도 큰 차도

가 없는것이다.

그후 나와 헤어져서 공부를 했는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정말 궁금하다.

진실로 참된마음을 갖지않으면 이 공부는 성공은 어림없음을 일께워준 한 예이다

이 글을 보고 계시면 ..께서는 제게 메일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