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이 wrote:
> 내 한참 운동에 미쳐있을때 돈도없고해서 이틀을 굶었는데(배가 고파도 얻어먹
>
> 지도 훔쳐먹지도 않음)하도 배가 고파서 승차권 한장이 있길래 라면을 바꾸어
> 먹으니 꿀맛이 아니겠습니까?(건강을 유지하려면 라면은 자주 먹지 않는것이
> 좋겠음)
>
> 후에 직장생활하면서 먹고살만하니까.... 또...호흡도 어느정도 되니까...
>
> 소화가 엄청 잘되가지고 한번에 밥과 국을 일곱그릇씩 먹어도 금방 소화가 되
>
> 고 술을 한말을 먹어도 취하지 않는지라 이제야 도사가 됐는가 보다 했는데....
>
> 이 습관이 몇개월을 이어지니 죽어라 정성들여 폐식해서 나빠진 간을 회복시켜
>
> 놓았더니 역시나 또 나빠지게 만드는 어리석은 인간이 아니겠습니까?
>
> 물론 몇년전의 일이긴 해도.....
>
> 지금은 그렇게 멍청한짖을 안하려고 무진애를 쓰는 한심이가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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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저와같은 멍청한분은 앞으로 없을것입니다. 제가 어리석어봤으
>
> 니까?
>
> 절때로 따라하지 말것.....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