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이 다른 곳은

絶親見

이 부분인입니다

자성에서 구하면 절대로 친히 나타나니 볼수있다는 말입니다

볼수있다로 해석해야지 앞뒤가 맞지요

그리고 저히도 헷갈렸는데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보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삼재주는

공부하는 차례이지 뭐 별다른 신이한 주문는 아닙니다

자기가 공부한만큼에 효용이 또다르지요

아무튼 뜻을 알려고 하는게 아니고

공부하는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