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있죠..

그게 어렵죠..

그래도 그냥 호흡하는 감각을 간직하시고 계세요.

부부지간 혹은 혈기 왕성한 청년들도 정을 분출하는건 뭐라 말도 못하니까..

그래서 공부라는게 힘든 것 같습니다..

욕심내지 마시고 님께선 서행하셔야 겠군요. 그래야 가정의 평화?도 지키고 스스로 가진 뜻도 이루고..

시간이 좀 흐른다면...적어도 님 아내께서 그런부분을 이해하는 순간이 올때까진...고생좀 해야죠.

어쩌거써용.

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