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
오늘은 제가 어느날 경험한걸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
물론 믿거나 말거나 ??
제가 국궁을 배운지도 어언 8년 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
잘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스스로 남들에게 뒤지지 않을 자부심은 있어요.
전통무술을 배우겠다는 생각으로 어느날 활터를 찿아 갔지요 .
거기서 만난 사부님덕이 아니었으면 벌써 활을 팽개쳐 버렸을 겁니다  아마도.
몇년 동안을 과녁에 맞지도 않는 활을 자세만 배웠으니까요!
우리 사부님이 아마 저에게 가르쳐 줄때가 집궁하신지가 35년 되었을 당시였죠!
오직 옛날부터 내려오는 전통사법을 배우겠다는 일념으로 하루가 지나고 ....
몇년이 지나던 어느날 ...  
그날도 사부님이 가르쳐 주던 사법을 집에서 당기면서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세상에 이런일이 나에게 ..!!! oh..         god(dog??)  

앗!! 퇴근시간 다됐네  오늘은 술약속이 있어서 이만 ..
호학여호색(공부할때 이쁜여자 좋아 하듯이 하라 )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