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마음을 잡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모르게 호흡할때 코나 턱, 머리부분에 경직되게 호흡하는 부분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도인법 보다는 그냥 가볍게 몸을 풀어주고(국민체조 하듯이 가볍게요..)하는데

호흡흘 할때 등이나 목같은데도 경직된 부분이 많았던거 같습니다..혹시 방편으로

등을 벽에 기대고 수련해도 괜찮을런지요....그리고 제가 호흡을 할때 호흡 자체보다는

머리나 코같은데 뭉친기운에 자꾸 집중이 가서 호흡을 놓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것도 잡념중에 호흡에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가면 괜찮아 질런지요..?

두서없는 제 글에 답변 달아주셔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