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해서 호흡4초 넘지 않으면 어느분의 상담해보라는 말이 있어서 오늘 내가 지금까지 수련방식을 점검도 할겸 연정원에
전화 걸어 상담을 했다 참 열심히 자세히 상담해 주시더라
이런 싸이트에서 선배님들하고 연정원에 상담하는거와 차이는 선배님들은 각자 개인이 수련하다 느끼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상담하기 때문에 자기 체험을 위주로 상담할수 있고 연정원관리자님에게 상담 받으면 이분들은 여러사람 지도해 본경험이 나 통계 자료라는게있기 때문에 더 전체적으로 보아가면서 상담할수 있다는 것이다
결과는 내가 지금까지 수련한게 틀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지금같은 방식으로 계속 수련할 것이다

여러 선배님들과 상담해서 풀리지 않거나 그래도 의문이 계속 남거나 수련이 잘 안될경우 연정원에서 또 상담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상담한 결과는 내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계속 나는 평생초보자다 하는 마음으로 결과에 대해서는 신경안쓸 것이다
진인사 대천명 결과는 하늘에 맡길 것이다 그렇다고 수련을 조금씩만 할거냐 하면 수련은 열심히 할수 있으면 계속 열심히 할것이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더 늘릴수 있으면 더 늘려서 수련할것이고

내가 지금까지 커다란 효과가 없었다는 것은 큰효과가 있을정도로 수련을 열심히 하지 않은것도 같고 자위행위로 인해 정을 관리하는데 지장을 받아서 그런것도 있고
상담받고 내린 결론은 나는 누구나 노력한거만큼 결과가 온다는 것이다 똑같이 노력을 해도 천재와 둔재와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나는 소질보다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에 달려있다고 본다

이수련은 세상의 어느공부보다 힘들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세상에서 그 무엇보다 소중한것도 얻을수 있는거라고 말하고 싶다 그럼 너는 얻었느냐 말하겠지만 맛은 조금 보아서 대충 조금은 안다고 말하겠다

그리고 내가 호흡이 안느는 이유는 체질이 약하다 보니 몸을 보하는 쪽으로 에너지가 가다보니 늦어질수도 있다

그리고 수련은 일해서 저축하는거와 같다고 본다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돈을 많이 벌어도 있는데로 다 쓰면 평생가도 집한채 못사고 셋방살이 하는 것이고
돈 적게 벌어도 꾸준히 저축하고 재산관리 잘하면 나중에 집을 사게되는거와 같다고하면 어떨까

수련도 얼마만큼 열심히 하느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은 수련하여 축적시킨 精을 얼마만큼 관리하느야에 승패가 갈려 있다는게 나의 결론이다

그렇다고 매일 사정하는 분은 그럼 나는 영원히 실패할게 아니냐고 하겠지만 그래도 수련 안한거보다는 나을게 아닌가
그래서 너무 자책하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다 나도 사정하는거 때문에 좌절도 해보고 자책해보고 해서 하는 말이다
수련을 통하여 깊은경지까지 가지 못하더라도 성관계 사정횟수를 줄을수 있으면 그만큼 몸이 좋아질거고 그러면 실패한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수련이 깊이가지 못해도 평생초보라도 수련 꾸준히 하면 마음의 변화가 오고 인생관이 바뀌고 인생도 변할게 아닌가  나도 줄일려고 노력하다보니 1주일에 한번으로 줄었다 어느때는 열흘에 한번 3일에 한번할때도 있지만
줄은거 만큼 나는 건강하고 몸도 좋아졌다 일반인같이 수시로 했다면 건강에 많이 지장을 받았을것이다


결국은 성관계를 통해 새나가는 정을 줄이려면 무단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있어야 하는데 여기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느냐 지느냐에 따라 승패가 달려있다고 본다 여기서 졌다고 해서 좌절하거나 자책하지 않았으면 한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했더라고 안한거 보다는 많이 좋아질게 아닌가

내가 지금까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했지만 그래도 나는 계속 앞으로 나자신과의 싸움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선배님들이 가끔씩 해도 된다고 말씀하신다 나도 여기에 위한을 받고 때로는 이로인해 나자신과의 싸움이 조금 느슨해 지기도 하지만 오늘 상담한 결과에 의하면 한달에 한번 하던 2주에 한번하던 성관계 안하면 안할수록 수련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관계 하나도 안하고 수련할 사람 나는 지구상에 없다고 본다 여자와 성관계 없더라도 하다못해 자위라도 해보았을거  아닌가 이것도 성관계이다

그러니 아주 끊으라 말은 못하과 될수 있으면 참고 안하는게 좋다 그러다가 ㄹ참지 못하고 하게되면 그것도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지 그렇다고 좌절하거나 자책하는것은 자신의 수련에 방해가 되면 되었지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져서 사정하더라고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었구나 하고 넘어가는것이 좋다고 본다 나도 해다 안되다 보니 지금은 이렇게 넘어간다

그리고 지금 하는 말이 제일 중요한데 수련해야겠다 먹은 분들이 성관계 줄이라고 하니까 그런거 안하고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말하겠지만 나는 10일 한번 하고 12일에 한번한적도 있지만 결과는 일주일에 두번하나 일주일에 한번하나 10일에 한번하나 별차이가 없고 인생살아가는 즐거움에 별차이 없더라 예를 들면 어린아이 성관계 안해도 어른보다 더 즐겁게 살아가는거와 같다 성관계 끊어도 인생살아가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

다만 어찌보면 참지 못하니까 한다는 표현이 맞다고 본다 일주일ㅇ 두번 할때는 하고나면 몸의 컨디션이 더 않좋고
그러다보면 기분이 내려가기도 하고 그렇다 그러나 성관계 줄이면 그만큼 몸의 컨디션도 좋아지는거 같고 몸의 컨디션이 좋아지다 보면 매사에 즐겁고 긍정적으로 변하고 무절제한 성관계로 몸이 안좋아 지거나 컨디션이 안좋아지면 매사에 부정적으로 보이고 마음이 어두워 질수도 있고 그러니까 성관계는 저축한 돈을 쓰는 것이고, 성관계 안하는 것은 돈을 저축하여 몸을 더 건강하게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저축한 돈을 쓰면 쓸수록 미래에는 그만큼 풍요롭게 지내지 못할게 사실 아닌가 성관계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살아가면서 돈을 하나도 안쓰고 살수 없지 않은가 성관계도 참다 참지 못하면 어쩔수 해야 하는거 어절수 없다 매일하던 2틀에 한번 하던 자책하거나 좌절하지 말자 중요한것은 절제하려는 끝임없는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본다 노력하다 중간에 ㅗ포기하는 거야말로 나는 진정한 실패라고 본다
그러나중간에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는 분들은 시작안하는것보다 나으니까 좋은 것이고

지금 수련결과는 몸의 컨디션이 갈수록 좋아지고 정신이 맑아지는거 느낀다 호흡에 집중력도 조금씩 늘고
그러나 운동하기 때문에 그런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지만 그냥 운동만 해서 힘이 생기는거와 운동과 호흡을 해서 몸의 컨디션이 좋아지는거와 차이가 있다 나는 그래서 호흡은 늘지 않아도 수련효과가 있다는거 안다

제가 게시판에 내 생각에 대해 많이 말하니까 어느분은 잘난척 한다 생각하는 분도 있고 어느분은 건방지다 생각하는 분도 있고 잘난척 착각하는거 아니냐 주목을 받고 싶어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솔직히 잘난척 하는 마음이 있는것도 사실이고 나 자신을 돌아보니 주목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것도 사실이더라 그래서 말이  많은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내가 잘났건 못났건 내가 글올려서 욕 무지하게 얻어먹던 그래도 내 생각을 읽고 한두분에게 만이라도
조금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건방지게 생각을 하게되어 말을 하게 된다 말이 많은것은 남을 위한다기 보다는 성격상 천성이라 그런면이 그 이유일거라고 말하는게 맞는 말이지만
어떤 게시판에서 말을 많이 하다보니 경제 문화 시사게시판에다 나혼자 도배하다 싶으니 쑥스럽더라 앞으로는 거기도적게 올리도록 노력해야 할거같다

그러나 어느게시판이던 많은분이 서로 털어놓고 대화했으면 한다 그게 서로 도움이 되니까 그러나 나같이 말이 많은것은 문제가 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