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웬일인지 명치가 더 심하게 막혀오는 군요.
오후에 달리기를 좀 무리해서 했는데.
그 후에 바로 밥을 먹어서 인지..
헤구...
몸은 잔뜩 굳었고, 명치는 딱~딱하게 굳어서리...
상기되는 몸에 명치가 더 막히는 그 고통이란..헤구...
낼 시험 어찌 칠 것인가.. 아마 밤을 새워야 할 것 같은데..
시험 끝나면 좀 쉬려나..
헤구...
각설하고..
명치가 막혀서리, 예전에 제자리 뜀뛰기하던 생각이 나서
좀 해.더니..
장난이 아니군요...
막힌 것이 바로 느껴지고,
좀 뛰니 방구에,트림에(죄송..)
바로 나와버리는 군요..
에고 쉬원해라..
아직 많이 막혀있지만,
좀 더 뛰면 뚤릴 것 같다는 생각이..
그리고, 뛰다보니 명치를 따라 열기가,,,그러니 더 방구와 트림이
많이 나오는 것같은데...


명치 뚫는 더 좋은 방법 알고 계신분..
갈켜주시겠어요??
-----근데 전 개인적으로 제자리 뛰기가 정말 맘에 드는군요..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