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 선생님 저는 발명가 길을 걷고 있는 광주의 김유신입니다.
쭉 혼자서 호흡하다가 확신속에서 약간의 불확실한 느낌을 지우고자 질문드립니다.

지금 호흡이 대략 32초쯤 됩니다.
종래에 20초 이내로만 해오다가 명문에서 안내려가던게 어제 저녁에 한꺼번에 뚫여 단전 밑까지 갔는데
확실히 짧은 사이에 호흡이 늘어났습니다 이때 길을 확실히 파악해둬야 겠다싶어서 어느정도 길이 보일때까지했구요.
그런데 뭐 별다른 느낌은 없었고 머리가 확~ 시원해진 느낌이랑 밤눈이 약간 밝아진것 같습니다.
밤에 시계를 보면 어두워서 분간이 안되었던게 집중하면 시침 분침 다 잘보이구요
대신에 호흡 마치고 화장실 들어가는데 화장실 불빛에 처음에는 눈이 좀 아프더라구요
뭐 계속하면 한도 끝도 없이 수련이 될것 같길래 내일을 위해서 1시쯤에 잠을 잤는데
아침에 눈떠서 다시 자리에 앉아서 호흡하니까 시원하게 길이 난것이 아닌지 어제처럼 확실한 느낌이 없이 또 명문에서
걸렸는데 한 30여분 정도 호흡하고 나니까 다시 우협과 단전 아랫부분까지 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민족비전 정신수련법 책에서 연정16법 찾아서 읽었습니다.

그런데 책에서보면 연정8법이 될때쯤이면 호흡이40여초쯤 되어야 한다고 쓰여있는데
저는 아직 호흡이 30여초 밖에 안되는 터라서 이게 제대로 가고 있는건지 약간 의문이 들어요
호흡을 뻑뻑하게 하면은 1분도 넘게 하겠지만 그러면 폐기가 아닌거니까요
그리고 남들이 말하는 특별한 경험들? 아무튼 뭐가 빠진것 같기도 하고 약간 허전 하네요 ㅎㅎ

그리고 단전 아랫까지 기운이 가는데 20여초 정도로도 충분한 느낌도 있구요
金維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