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리한 호흡 이외에 기혈 순환이 잘 안 된다거나 신장, 간장 등이 약해도 명치 부분이
잘 뭉치게 됩니다.

평소 걷기나 등산 같은 운동을 꾸준히 하고, 수련할 때 반드시 도인법(체조)으로 몸을 푼후
한호흡 한호흡 순하고 정밀하게 하면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차차 사라집니다.

어느정도의 부부관계가 공부에 적당한지는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부부관계는 적게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흑사님 말씀처럼 배우자분께서 이해하는 선에서 절제하면서 수련하세요
감사합니다.

去去去中知 行行行裡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