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질문의 의도가 그것이 아니었는데요
제가 지금하고 있는방식이 아렛배만 인위적으로 내밀고 들어가게 하고 있는데
이런 방식은 복식 호흡이 아닐까요 나중엔 단전호흡 기식호흡으로 되겠지만요
자연그대로의 호흡보다도 인위적으로 아랫배만 움직이면서 해도 되는지
물었는데요
또 책에서 봉우선생님이 흉식도 아닌 복식도 않인 겸용이다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이것이 4법인 충만된 가슴으로 은근히 밀어라 가 아닐까요
물론 자연스럽게 해야 하고요
저는 복식을 인위적으로 하고 있으며 편한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뜻 잘못된 방식 같아서 올린것이고요
이런 방식은 가슴과 배의 움직임을 자제하고 아랫배만 움직이면 않좋은
결과가 올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호흡법 소서에 나온 봉우선생님의 말씀이 다시 생각나서
올린 것이고요 겸용이란 말이 흉법과 복법을 같이하라는 말이 아닌가요
선생님은 자꾸 기초적인 말만 하시니 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