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리자님 및 경험자님들께 문의합니다

 

지난 1월20일부터 4월12일까지 3개월간 수련을 하루 4시간 및 잠심을 자주 행하여 3개월째 접어들었을 때

엎드려있을때 단전이 따듯함을 느껴 단전에 집중하여 수련해 평소에도 단전에서 따뜻함을 느끼게  될 정도였습니다.

 

호흡수는 호흡수가 3개월째 접어들었을 때 18에서 20초가 2시간 정도 수행했을때 가능하여 이정도 수가 자연호흡이 되었을때

수셈을 하지않고 호흡만 집중하기도 하고 수를 낮추어 16초나 17초 정도로 편안히 조식을 행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질문은

단전에서 현빈일규가 나기전에 단전까지도 길이 난다고 들었는데 나는것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나게 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 단전에 열감을 전에는 느낀적이 없었는데 느껴지게 되니 이것이 단전에 기운이 쌓이고 있는 현상인지요?

 

경험한 분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