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수련을 하며 가장 먼저 느꼈던 것이 심파의 안정이 있었습니다.

 

심파의 안정이 있으면 호흡이 잘 느껴지지 않고 상당히 고요한 느낌이 드는데요.

근일 일상속에서 심파의 안정됨은 느낄 수 없지만 제 몸이 나도 모르게 긴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숨을 내쉴때 어깨가 내려가는 것이 바로  그것인데요.

집에서 편안히 쉬고 있을땐 잘 모르지만 일터에서 혹은 무언가를 하고 있을때 문득 몸을 살펴보면 바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긴장된 몸에서 기운이 아래로 내려가는 것은 무척어렵겠지요.

 

수련하는게 쉽지 않으니 일상에서 늘 몸의 긴장을 푸는 연습을 하면 이 또한 수련의 연장이 되고,

또 수련전 준비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