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가입은 오랜전에 했지만, 
 바빠서 수련을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하기로 맘을먹고,
 책을 보고 몇 일 연정16법을 해봤지만, 잘 안되는 거 같고, 잘 되는지 궁금해서
 어제 점심 시간 좀 지나서 오후 쯤 연정원을 들렸다.
 
 지금 나는 조식보다 몸이 급하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해서 몸 상하게 하지 말고, 적절하게 꾸준히 할 수 있게)
 몸이라는 그릇이 크면(건강하면) 조식도 잘 되는거라고 하셨다.
 (제대로 기억하고 있는거 맞나?^^;)
 어찌보면 당연한 이치인데, 나는 조식을 빨리 하고자 하는 욕심에
 상담을 못 받았으면 정말 중요한걸 놓칠뻔 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먹는거 규칙적으로 먹고, 
 조식법은 기본교육 받을때까지 미루기로 했다.
 
 몸이 약해서 무리한 운동보다는 부담안가는 운동을 선택했다.
 걷기 운동을 하기로 했다.
  http://www.walkholic.com/index.php/%EB%B6%84%EB%A5%98:%EA%B1%B7%EB%8A%94_%EB%B0%A9%EB%B2%95
 (걷기 운동 방법 참고로한 자료들)
 동네산을 올랐다. 두시간 가량 걸은거 같다.
 내려와서 절에가서 108배를 드리고, 
 http://blog.naver.com/onint/40098358213(절 하는 방법을 몰라서 이 블로그를 참고 했음)
 집에 도착. 퇴계이황 선생님의 활인심방 도인법 동작으로 몸을 풀었다.
 http://blog.naver.com/papaji/60041406134(활인심방 참고로한 자료)
 (호흡 관련 문구는 연정원 수련이랑 같이해도 되는지 몰라서 동작만 따라했음)
 (아직 기본교육을 못 받아서 연정원 도인법을 모름ㅜ.ㅜ)
  
 앞으로 욕심내지말고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되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