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하다 국선도 인사들 명단을 보았는데 여해선생이 국선도에 분파하것이라는 자료가 있는데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맞는 말인지요?

국선도연맹 나눔의장에 있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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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519
작성자
  국선인
작성일
  2006-12-15 오후 9:02:50
조회수
  1039 회
국선도의 도맥과 지도자
안녕하십니까?

그 동안 사단법인 국선도법연구회가 국선도의 전통계승과 보급 및 전수를 함께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 시람들이 조직을 분열시키거나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 국선도에 적지 않은 폐해와 도법홰손 그리고 정통성 시비가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오명과 치욕을 딛고 오랜 숙원이었던 전통 계승과 보급을 분리하여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시단법인 국선도법연구회는 정통성과 도법을 유지 계승하는데 전력을 기울일 것이고,
보급과 전수는 밝돌법국선도에서 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국선도를 사랑하시는 국선도인들의 더욱 깊은 사랑으로 국선도의 정통성을 살려나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채찍을 주시기 바라면서, 이에 국선도의 도맥과 지도자를 되집어 보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국선도의 도맥과 지도자

단군(檀君)시대부터 내려오는 우리 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인 국선도(國
道) 는 도인(道人)을 통하여 면면이 흘러왔으며, 무운(無雲)도인에서
이어 지는 도맥(道脈)은 청운(靑雲) 도인을 통하여 청산(靑山)도인으로
이어졌습니다.

청산도인은 제자들에게 국선도의 도맥을 전하였으며, 또한 기록으로도 전
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으며, 이는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국선
도(國道)단전호흡 심신수도법입니다.

1967.3.3. 청산도인께서 사회에 나와 제자들을 지도하면서 국선도(國
道)를 보급하기 시작.
1970.4.20. 청산도인께서 국선도(國道) 본원 개원.(현재 백궁빌딩)
1974.3.25. 청산도인께서 선도법(仙道法) 및 국선도(國道) 출간 보급.
1983.8.25. 청산도인께서 국선도(國道) 증보판 출간 보급.
1986. 10.24. 사단법인 국선도법연구회 등록(비영리 공익법인)
2006.12.17 <국선도법연구회>는 도법의 계승에만 전념하고,
<밝돌법 국선도>를 분리하여 보급과 전수에만 전념하기로 하고 조직을 개편.

현재의 사단법인 국선도법연구회 공익법인은, 국선도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지
켜 나가고 있으며,
밝돌법 국선도는 보급 및 전수에만 전념하기로 하고 분리하였습니다.

그 외에 많은 단체들이 조직되어, 국내 및 국외의 각 지역수련원과
직장수련원 등에서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인 선도 단전호흡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선도법연구회를 기반으로 조직을 이룬 단체는,
정통성을 간직한 밝돌법국선도가 보급 및 전수를 담당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백두산국선도, 세계국선도연맹, 대한국선도협회 등이 있습니다.



국선도의 인맥

97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이어져 내려온 도맥은 무운(無雲)도인으로 이어
지고, 청운(靑雲) 도인을 거쳐 청산(靑山, 秘境)도인에게 이어졌습니다.
청운(靑雲)도인(본명 이송운, 경상북도 안동 출신)이 청산(靑山,秘境)도인에
게 전수한 도법은 천기도인으로부터 전수된 우리 민족 고유의 단리인 정기신
삼단 단전이단호흡으로 하늘의 기와 합일하는 경지까지 승화시키는 묘법이
다. 이것은 스승으로부터 제자에게 비전되는 정통성으로 국선도법연구회가
그 정통성을 유지,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청산(靑山,秘境)도인이 펼치신 인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법사
靑民 박성근, 先光 최동춘, 眞光 강경영, 仙和 모지숙, 文庚 지영준, 平光 임경택, 一庚 이영우, 元堂 김연식, 正元 모명숙, 김광현, 玄虛 임상수, 德元 주우성, 장석구, 김호언, 김상범, 김현문, 眞目 고남준, 淸宇고장홍.
2. 법사보
서태숙, 송숙희, 김경희, 선해영, 심한식,김경영,김기영,주상기, 석무
3. 사범
(선임 사범)
모정훈, 모정웅, 김동훈, 장성미, 김수언, 김덕희, 장석호, 조성일, 오치명, 김창
옥, 김창열, 하재희, 이성구, 이진모, Gleen Magnussen, Richard Magnussen,
이우준, 김민수, 박범석, 김미순, 강동하, 박청수, 최은숙, 김병모, 송홍주, 최낙
규, 안정민, 이범웅, 이종오, 김호근, 이종팔.
(국선도대학 1기 사범)오필근, 박기남, 권오상, 손광자, 조용신, 윤경엽, 정현진, 홍성화, 백종하, 조삼제, 서동하, 송재수, 최경환, 유우종, 장두상, 소환식, 김현숙, 문종원, 김영환, 정양로, 박승남, 임평환, 이정은, 최태현, 장경엽, 이재헌, 국순재, 박지원, 류제대,
이순영, 장기태, 구선완, 문장식, 강재홍, 김달기, 성재영, 정하규, 허정윤, 예병
근, 박석동, 이성희, 박철권, 신석철, 조경진, 이준해, 김형수, 이중엽, 최만영, 김
영미, 송병석, 이한성, 정성욱, 문복현, 이대숙, 김정기.
(국선도대학 2기 사범)전후덕, 맹남균, 김진규, 김기세, 하한평, 선대규, 류동진, 정홍기, 권순오, 이재웅, 김금호, 신수재, 박화영, 김찬오, 이승기, 안옥영, 박황규, 이명수, 김수일, 정창욱, 정근재, 장재을, 김효영, 신장우, 안재욱, 고정길, 최이호.
(국선도대학 3기 사범)박명선, 정무길, 김국진, 송영성, 정호식, 곽노웅, 김종술, 윤석운, 최준석, 이정렬, 최정호, 장준길, 양동옥, 전형광.
(국선도대학 4기 사범)나종학, 문홍숙, 이기웅, 윤기성, 김호영, 김준섭, 류시한, 노승봉, 박인애, 조종필, 김영권, 안정임, 김 혁, 최진숙, 임득춘, 정성욱, 문승진, 이희주, 김정선, 김미희, 오은애, 한광식, 김해룡, 박복기, 최무순, 정은혜, 백덕이, 김정두, 김두진,
구정수, 정도현, 오재용, 이종대, 강태화, 황기영, 김연정, 김해정, 이규호, 이교
행, 이영순, 김영건, 류인학, 이상태, 이동철, 정진구, 차교영.
(국선도대학 5기 사범)권선영, 김경동, 김민환, 박기윤, 박병주, 박성환, 박순영, 박희진, 방유한, 백경란, 백종옥, 백종인, 심영섭, 안재관, 안천식, 오은영, 유성모, 유정환, 이대건, 이병식, 이숙자, 이승방, 장진형, 전상훈, 정인용, 정현축, 조동현, 최현대, 허 광,
조영숙, 김기락, 김성태, 홍문표, 정지용, 이용환, 이용한, 권영애, 정인배, 나우
균, 이수복, 노덕선, 최혜경, 조규옥, 조중진, 윤병희, 인정미, 배청근, 임혜숙, 오
교철, 안창수.
(국선도대학 제6기 사범)김광규, 함봉진, 하태용, 김종식, 김형국, 고재희, 오승붕, 오영탁, 강보연, 이문석, 김진세, 윤영진, 정재헌, 김천기, 박은재, 민경랑, 이미정, 황의백, 한병현, 이은주, 방인선, 이영임, 신곽균, 윤승용, 윤재수, 고찬호, 박래경, 김영희, 권석하,
김치영, 최병학, 정영순, 김정자, 신동순, 문윤필.
(국선도대학 제7기 사범)강기백, 곽기원, 곽재희, 곽정순, 권영주, 김경원, 김국현, 김무부, 김순자, 김승균, 김용남, 김익수, 김종환, 김춘자, 김혜진, 나근자, 나우권, 박 목, 박선화, 박수택, 박재일, 박종심, 박찬근, 박호준, 배정란, 백선희, 손진주, 송요섭, 신동근,
신동언, 신임식, 심우섭, 안광덕, 이경하, 이대승, 이북주, 이상운, 이영석, 이익
노, 이정구, 이정호, 이종배, 이종진, 이진우, 이현영, 이형석, 장미영, 장 양, 장
영식, 전병조, 전영식, 정미숙, 정용찬, 정종길, 조돈식, 조동현, 조석규, 차소영,
최태성, 한명수, 황용덕.

이후 사단법인 국선도법연구회로부터 분파된 여러 단체들에서 각 단체마다 고유의 특성을 갖고 국선도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도자 혹은 회원으로 직·간접으로 국선도에 있다가 사회에서 단전호흡
보급에 힘쓰신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박호경, 임의봉, 김영규, 이 권, 이종택, 강진태, 최기평, 임건혁, 김 건, 비선녀, 명선자, 봉선녀, 송봉래, 박성진, 정기호, 노광열, 백문구, 소정섭, 김 현, 권민식, 김창곤, 박건영, 손대일, 강호천, 이우봉, 조광호, 유영욱, 방유성, 김기만, 박봉숙, 김영신, 이양종, 이달준, 임채초, 서상우.


국선도에서 있다가 새로룬 단체를 만들어 독립한 분들입니다.

김단화(특공무술협회 창설),
이판암(백두산국선도 창설),
봉우(한국단학회 연정원 창설),
김성환(대한국선도 창설),
차장량(단학선원 창설),
박진후(세계국선도 창설),
김종무(세계국선도 창설),
허경무(세계국선도 창설).


그동안 이런 저런 이유와 명분으로 뜻을 달리하고 분열과 갈등이 있었지만
이제 화합과 용서로서 거듭나기를 희망하며, 민족 고유의 심신수련법인 국선도가 청산선사님의 유지와 선인들의 뜻을 이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