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이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글을 올려 봅니다,

혹시 이런것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첨 겪는 것이라 잊어버리지도 못하고 궁금증이 사라 지지 않는 군요.

비트맵 이미지 파일 첨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