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침 저녁으로 때때로는 오후에도 하긴하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몇가지 준비를 하고 호흡을 하면 이때가 가장 잘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은 규칙적이지 않아서 시간대가 좀 다르긴하지만...

새벽에 그리고 늘 동쪽을 보고 앉아서 호흡을 합니다. 


처음에는 몇초에서 시작해 점점 호흡을 길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에도 언급을 했었지만 제가 쥐띠라서 그런가요...?

자시(밤 11~새벽1시)에는 진짜 집중하기 어렵고, 호흡도 진행이 잘 안됩니다.

그러나 자시를 넘어서면 그때는 또 호흡이 잘 됩니다.... 이건 왜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시에 호흡을 하게되면 이건 뭐 한시간이 열시간이 되는듯 더디게 흘러갑니다.

이를 잘 이용하면 좋을듯 한데, 시간이 너무 더디게 흘러가서 진짜 많이 했지 하고 시계보면 몇분, 그리고 십 몇분 지나있을 뿐입니다.


이 시간을 지나고 다른 시간에 해보면 생각했던것보다 시간이 더 흘러가있곤한데요...


그리고 호흡을 하는 도중에 트림도 나오고, 어떨땐 갑자기 호흡 하던걸 잠시 중단하고 화장실에 가기도 합니다.

안정되게 하기는 하는것 같지만 일단 지도를 받을 수 없으니 안타깝지만 일단 진행은 계속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