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학을 하기로 마음먹은지 이제 8일째 접어들었습니다.


예전 20대쯤 단학을 해서 가까운 미래를 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만 그 당시 수련을 할 때는 눈을 감고 수련을 해서

도중 잠을 잔다던지 해서 결국 그만두었었습니다.

그 당시 한 호흡에 1분을 넘었었습니다.


최근에 다시 단학을 시작해서 지금은 들숨 24초, 날숨 24초 해서 48초에 한 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최소 5시간 이상을 하고 있는데 명치는 넘어선듯 한데 아직 단전까지는 멀어보입니다.


급하지 않게 천천히 하고 있는데

가부좌를 하고 한시간 정도를 할 수 있긴한데 그 후에는 자세를 바꿔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부분이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아직 얼마 수련을 안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것도 많은 내공이 필요한듯 싶습니다...


이 가부좌만 불편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다면 하루 더 많은 시간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가부좌가 유독 쉽지가 않아서 계속 몸을 움직여서 해야하니 여간 힘들지 않습니다...

다른 방법 같은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