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발한 환웅천황의 공적과 개천절

-開天節은 한웅천황의 선천개벽 기념행사이다-

10월3일은 단군왕검께서 4345(B.C 2333)년 전 옛 조선을 일으키신 고조선의 건국기념일이고, 또 배달국의 건국기념일이기도하다.

또한 5910년 전(B.C 3898년)배달국의 阿彌陀아미타부처님이기시도 한 桓雄天皇 居發桓한웅천황 거발한,께서 하늘 문을 여신開天節개천절 날 이기도 하다.

桓雄天皇을 字義자의로 해석하면 “환웅”은 ‘밝아 범’을 의미한다. ‘밝아 범’을 옛말로 표현하면 “ 薄伽梵박가범 ”이며 박가범은 밝은 빛을 의미하는 뜻으로 ‘거발환’ 이라고 한다. 주지하듯이 아미타불의 다른 이름이 薄伽梵이다. 박가범은 부처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桓雄天皇의 다른 이름이 居發桓 인데, 거발환은 “빛으로 세상을 환하게 밝힌다.”는 뜻으로 부처님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불교사전에 薄伽梵박가범은 婆伽婆파가파로서 부처의 총칭, 내지 阿彌陀佛의 이름이라 하였다. 婆伽婆파가파佛名불명 BhaGavat의 번역어, 婆伽婆바가바, 薄伽梵박가범이라고 음역하며 현장법사 이후의 新譯신역에서는 世尊세존이라 한역하였다. 고조선의 등불 부처님 오신 날 239p

따라서 10월3일 개천절은 백두산천지 가에서 수행을 하시던 阿彌陀 부처님이기시도 한, ‘배달국’ 거발한 한웅천황께서 開天하시여 “天地人 一體천지인 일체의 진리를 터득” 한없는 빛으로 慧眼혜안이 열리고 大覺大通대각대통하시여, 天象천상(天象:天文:人事 地理)을 보시고 天門천문을 관통하신 開天의 날 이기도 하다. 開天節은 한웅천황의 開通天門 開闢天地개통천문 개벽천지 ‘하늘(天)과 한울(地)’을 관찰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