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것에는 호흡이 있습니다.

나아감과 물러섬에도 호흡이 있습니다.

 

세상과 호흡이 단절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호흡이 하나이며

호흡을 통해서

나아감도 물러섬도 통찰할 수 있습니다.

 

문득

삶을 보는 느낌의 단상을

옮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