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네요.
1주 반동안 퇴근후에 야간교육듣는다고
뻔질나게 돌아다녔답니다.(강남 ~ 강북)

근데 글이 이렇게 안올라 와있죠?

운규님~, 큰형님~, 단비님~, 구만님~ ...헉헉...
불러도 대답이 없네...

다들 공부하시는라 아예
사이버 연정원엔 관심을 끊으셨나?

공부도 좋지만 모두 잠깐이나마
시간내서 안부좀 전하세요!

느낌이 오가는 홈페이지를
멋지게 열자구요.

남대문에서 이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