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홈페이지 홍보하려고요..

물론 아시고계시는 분들은 아시고 계시겠지만..

아직 아니 놀러오셨던 분은 빈손으로 이곳(http://members.iworld.net/orri)

을 한번 방문해 보세요..

2년 전부터 만들어 올렸던건데...

자랑거리는 못되지만...

그래도 방문해 보세요...

저의 모든(?)것이 있답니다.

글구..

시간이 나시는 분은 죽산에 있는 용설저수지에

한번 가보세요..

넘 좋더라구요.. 저만 좋게 느꼈는지 모르지만..

여하간 너무 좋아요..

남부터미널에서 1시간 10분 거리라서 가깝고..좋아요..

요즘 큰형님이 그곳에서 연극배우들에게 안무하시느라

정신없으신곳이기도 합니다.

자세한것은 큰형님께 문의를...

그리고 안녕들하신것 같아 좋습니다. ;-)

저도 늘 항시 똑같이 살고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것만 남았는데...

have a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