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연정원 회원은 아니지만
정신공부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곳 저곳을 다녀보다가 이곳을 보니 참으로 좋은 글들이 있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갑니다.

그저 도인같은 소리만 하는 다른 곳 하고는
분위기 부터가 틀리는 군요.
그리고 박운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올리신 글을 보고 제가가진 아만과 아집을 반성하게 되었거든요.
앞으로도 자주 와봐야만 될것같은 그런 느낌을 받는군요.
뭔가를 배울수 있을것같은 예감이랄까?

연정원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