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35기 8586번 정용준입니다.
우연히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보니 있더군요.
참 반갑습니다.
군대 있을때 봉우 선생님이 작고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슬펐습니다.한번도 뵙지 못했는데 말입니다. 한번 꼭 뵙고싶었는데...
또한 요번에 해킹까지 당하셨다니..쯔쯔
자주 가고 해야되는데.. 기본수련학습때만 가고는 거의 없군요..
한때는 열심히 했는데 게을러서 못하나 봅니다. 실망하시지 말고 열심히 하시기를 기원드림니다..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