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마음에 있다는 말씀 요즘 특히나 절실히

느끼고 있는 바입니다.

지난 몇개월동안 많은 고민을 하였고 얼마전에 저도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나름대로 마음을 어느정도 정리하였습니다.

혼자 생각도 하고 책도 읽어보고 나서 '우주는 이럴 것이다'라고

예상되는 바를 수련을 통해 확인하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이미 앞서 경험하신분들의 말씀을 참고로 받아들이고 싶은

염치없는 마음에서 앞서와 같은 의문을 여쭈었습니다.

제가 수련을 통해 경험해야 할 것을 앞서 경험하신 분들의 말씀으로

확인하고자하는 성급한 마음이 잘못된 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제가 질문을 하면서 원했던 것이 객관적인 사실이었는데

역시나 자신의 마음에 달려있다는 답변에 제 질문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새삼 느낍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