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철균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같이 한번 노력해 보시죠.

반드시 된다는 확신이 있으니 무었을 망설이겠습니까.

여기는 완성된 사람들이 아닌 완성을 향하여 나아가는
사람들의 노력의 장입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