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내가 짓고 그 편리함은 뒷사람에게 준다." 셨던 선생님의 말씀을 따르신다는 무무님의 겸손함과 선생님의 말씀 . . . 벅찬 감동에 눈물조차 입니다.

못난 버릇이 남아 감사의 글을 짓고자 했으나 말이 이이지지 않습니다. 깊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철부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