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영은입니다.
이제 막 중간고사를 치렀습니다.
다 아는 문제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다아는 것이니
누가 글을 잘적냐에 달려 있는 거지요..
저는 글을 잘 못적은 것 같습니다.
어휴... 그래도 준비는 꽤했는데..
죄송합니다. 여기에서 사적인 예기를 마구마구 꺼내는 군요.
내일이 연정원에서 무료로 강습회를 하는데,
기다려 집니다. 내일도 시험이 있는데 그건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그럼 아! 역시 천천히 하는 것이 중요하더군요.
그럼.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