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나마 왠지모를 기쁨을 느낍니다.

크고 같은 마음으로, 비슷비슷하게 다른 모습들의 부딪힘을 녹이시는 솟아오르는 기개 . . . 반드시 새 하늘을 여실 것을 믿습니다.


별이 흐르고
하늘의 이슬이 녹아내려
단 한잔으로도
발끝까지 적시니

숨소리 하나인 곳이
어디 까지 인지
맑은 웃음소리가
봄을 깨어나게 하나봅니다


하하 저도 같은 뿌리의 아가로 태어낳으니 감히 한잔 들렵니다.

뉴질랜드에서
연정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철부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