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흐르고
하늘의 이슬이 녹아내려
단 한잔으로도
발끝까지 적시니

숨소리 하나인 곳이
어디 까지 인지
맑은 웃음소리가
봄을 깨어나게 하나봅니다


철부지님 안뇽!

저 오늘 퇴근 할래요.

내일 또 뵈어요.

한국의 인왕산에서 무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