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올리게 되는군요..
저는 아직까지 연정원 회원이 아님니다.
하지만 이전 버젼부터 계속 이 홈을 보아왔고
조식에 관심이 있어서, 조식을 함께 하시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계속 글을 올립니다. 그런데,
한가지 묻고 싶은 것이 생기는 군요..
단학선원은 체조나 기공운동 같은 것이 있는데,
왜 조식은 그렇게 몸을 풀어주는 것이 없지요?
금냉법만 제외하면 완전히 안아서만 하는 것이군요..
(금냉법은 쪼그리고^^;)
그래도 부담이 없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지감과 금촉에 대해서도 알고 지냈으면 좋겠군요...
가르쳐 주는가? 에구 연정원에 가보질 못했으니....
그럼 안녕히 계세요.. 영은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