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감이란
금촉이란

삼일신고에 나오는 말이지요

그 중에 조식도 있고요

지감이란 좋지 못한 일을 마음에 두지말고 좋은 생각 좋은 마음으로 호흡할 생각만 하고 또 생활중에서도 그리하란 말입니다

손바닥 가지고 기운 느낀다고 장난하는게 아니고요


금촉이란

지감해서 조식하고 또 여러가지로 자기 능력이 생기거던 역시나

좋은 일 해라 하는 말입니다

지감은 뭘 얻기 전에 경계할것을 말하고

금촉이란 얻은후에 경계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지감이다 금촉이다 해서 그말을 다른데에 쓰이는 경우를 보면서 무지무

지 잘못된 것들을 보았습니다


연정원에서는 도인법도 차분차분 앉아서 하지요

물론 서서하는 것도 있지만서도...

그리고 호흡을 잘하면 기운도 잘 돌고 하는 것이고

도인법이나 다른 운동도 그리 생각하면 될겁니다

시중에는 여러 단체가 나와 있으니 그중에서 자기에게 가장 잘 맞다고 생각하는 것을 하나 택해서 꾸준히 하는게 젤 나은 방법이고요

모두다

자기 운따라 가는 것이니 너도 이걸 해라 할수는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