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님의 글이 더 가슴에 와 닿군요, 정말.
제가 느낀 것을 써본 것 뿐인데, 아름답게 봐주시니 지나친 칭찬이군요.
아마도 이제야 저도 철이 들려나 봅니다. 하하....
뉴질랜드에 계시니 무척 부럽슴다..... 저는 외국에 한번도 못가봐서요.
계속 좋은글 마니 올려 주세요.


대전에서 김상학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