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참 썰렁하군요.

체험담쪽은 아주 잘 나가고 있는데......

원래가 한 집안이니 어디 한군데 잘되고 못되고를 따질것이 못되지만

그래도 모두가 함께 잘 나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큰형님은 연극 공연때문에 바쁘신 것 같고 다른분들도 바쁘신지 안들리시고....

저도 체험담에 들러 좋은 얘기나 마음에 담아두고 가야겠습니다.

게시판이 너무 썰렁해서 한마디 올리고 갑니다.

광주에서 철균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