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독립운동을 젊은 시절 한때하기도 하였다던 봉우 선생님이 왜 저기 부산지부 사무실을 두었을까 의아해 하였습니다.

사무실의 위치가 임진왜란 시기에 왜군 진격로였거든요.


원수를 사랑하라인가라는 개념인가라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저는 살아보니 미군 방첩대 안두희 살해 사건, 문재인 정부에서 조차 갑신정변 관련자들의 3족을 멸한 대한제국 민비가 위대하다는 등등 버티기 힘든 한반도지요.

상반되는 개념으로는 대한제국 독립운동 비밀통신망 연통제로 세웠다던 516 박정희 등의 폭압 통치를 편드는 봉우 선생님일까라는 무지에 의한 혼돈을 어느 정도 불식 시키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세종 시대에는 암기력을 핑계로 분서갱유를 한 정황도 있습니다. 암기력 부족한 부류가 분서갱유를 꾸짖는다는 것이겠지요. 인천과 비슷한 표현으로는 '인내천(人乃天)' 사상이 있습니다만 사람들이 인천시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흔히 인간 존중을 생각합니다만 인내천의 줄임말이 인천인가요? 인천공항이 개항한 쯔음인 2001년 9월경 911테러에 해법이 인천공항 개항일까요?


지금은 부산지부 사무실이 이(성계)움 박물관 개관 등의 노무현 정부 등살에 이전을 하였지만, 봉우 선생님의 명예를 생각해서 최근에야 우연히 알게된 '인천'의 내막을 여러분께 알립니다.

2번이나 인터넷에 올렸지만 지워지는군요.



조선 태종의 큰 항구 도시로 유명하던 행정구역 수주(樹州)를 [[인천광역시|인천]](仁川)으로 개칭하며 격을 낮춤

암기력으로 유명한 쿠마라지바(구마라습) 스님이 번역한 금강경오가해 중에서 야보 선사의 저술인 금강경야보송에는 '''인천(人天)'''에 관한 언급이 있는데 (폐)쇄국주의 이(二)씨조선의 인천(仁川)과는 한자음은 같으나 한자가 좀 다르다. 하지만 고려시대에 이 항구 주변 지역을 수주(樹州)라고 불렀으며, 서역 상인들의 왕래가 사라짐으로 인하여 국제적인 항구보다 하천(川)과 강을 다니던 조운선들의 포구로 더 비중이 커진 시기에 명칭의 변화였던 것으로 보아 참고할 만한 의미이다.

야보송에서는 이 인천(人天)보, 인천법을 "인천복보 즐불무 불법 미몽견재"라고 설하였는데 설우 스님은 강설에서 "인천법은 복진타락(福盡墮落, 쌓아놓은 공덕이 다하면 극락에서 떨어진다)으로, 복을 지어놓은 것이 복이 없는 것은 아니어서 복을 살아생전에 쌓은 만큼 돌려받는 것은 맞지만 그렇더라도 이 대단한 복짓기(인천법)가 불법의 의미로는 다음 생애, 내생에서는 꿈에도 불법을 보지 못한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 하였다. BTN불교방송 설우스님의 야보송 강설 제42회 지혜는 어리석음을 돌아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