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에 이 게시판에서 지탄을 받고 연정원은 근처도 못오다가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8년전 2012년 늦겨울경에 이 게시판에서 돌 세례를 받고, 2017년 가을까지 틈틈히 자료를 모으다가 논쟁이 불필요할 정도로 자료가 약간 모여서 접었습니다. 그리고 3년 가까이 돌 세례는 안맞을 행동을 몇년째 익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지난주 수요일에 위키백과에서 돌 세례받았던 글의 게시 허락이 비공식적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님들과 8년만에 그 내용을 나누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봉우선생님이 왜 2014년이 운수대통이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이야기도 있었을지 저는 조금에 짐작이 되기도 합니다.


8년전에 살던데로 돌 세례 불필요하게 살겠습니다. 그리고 8년만에 돌 세례 관련한 주제는 합죽이가 되어 연정원 온라인을 기웃 거리겠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세종_시대의_사회_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