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학쪽에서 보면

여름의 시작은 바로 이 동지에서 시작을 하고,

겨울의 시작은 바로 하지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긴긴 겨울이 남긴했지만

여름의 기운은 내일부터 시작이 되니 여름도 멀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길고, 어두운 밤이 많지만!

밝은 내일을 위해서 모두들 즐겝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동지엔 팥죽을 드셔야 하는데

모두들 맛나게 드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