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수학문제, 특히 미적분 한문제를 풀때는 한시간 이상씩 소요되기도 합니다.

물론 시험에 이런 문제가 나온다면 매일 연습을 했다면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만...


단학공부란 말이 참 맞는듯 하고 참 공평하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공부...

위에서 언급했듯이 한문제 풀때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학도 공부와 같이 엄청난 시간을 투자를 해야 합니다.


산을 오르듯이(지리산 제외, 헬기나 차로 올라가는 산들 제외) 모든 산은 입구에서부터 정상까지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그렇듯이 단학도 정상이 어디인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호흡으로 시작을 해야 하고, 그게 십분이든 한시간이든 계속해서 꾸준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 어느정도 오르기 위해서는 호흡을 해야하며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열려있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호흡하는도중에 떠올라서 글 적어봅니다...


묵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