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홈페이지를 뒤집었나 싶었는데
역시 해커였군요?

큰형님의 그동안의 고생이 눈에 보이네요.
운규님의 말마따나 지나간것에 연연하지 말고
더욱더 새로운 모습이 되었으면 합니다.

며칠동안 들어가지 못해 초조해진걸 생각하면...

아무쪼록 시간되면 우리모두 큰형님께 술한잔사야겠네요.
(큰형님이 시간이 되실려나...)

저도 프로그래머라지만 WEB과는 좀거리가 멀어서
도움이 되질 못해 죄송합니다.

아뭏튼 다시 살아난(?) 사이버 연정원을 축하하며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