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일이 있었군요. 난또.

새로운모습도 괜찮겠지요.
지나간 것에 연연치 않고 새로운 것에 담담할뿐.

그래도 막상 우리들의 게시판이 날아가 버렸다고 생각하니
더욱 그리워 집니다. 추억속으로......

좀더 성숙된 모습으로 거듭 나야겠죠?
자 동호인 여러분 어서어서 오셔서 발자취를 남기세요.

그럼 전 이만.

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