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관희 wrote:
> 음.. 입이 가볍다..
> 알면서 말하지 말라면.. 그 얼마나 힘든 일인가..

전 알면서 말하지 말라 보다는
자신이 정확히 알고 있는지, 그 말이 입 밖으로 나왔을때
어떤 일이 생기는 지를 다시 한번 살펴본 후
말하라 정도로 생각합니다만...




> 임금님귀는 당나구귀..
>
>
> 선생님이 생전에 하신 말씀중에..
>
> "난 아직 신이 아니다.."
>
>
> 성인 노자나 공자는 인간으로 보면서 왜 큰선생님은 신이한 쪽으로만 보려구
>
> 하는지.. 요즘 알게 된거지만 그 분이 무슨 말씀을 하셨든.. 그건 다 이유가
>
> 있어서겠지.. 눈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알겠는가..
>
> 상가집개라고 욕할 수밖에..
>
> 우린 상가집개라고 욕한 사람의 능력에도 미치지 못함을.. 자인해야하는데..
>
>
> 큰선생님을 함부로 평하는 행태가 맘에 안든다...
> 이게 편견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아는 그 어떤 위인보다 님께서 대장부의
> 모습으로 살아가셨고.. 그분의 삶이 내가 이상으로 하는 나의 모델이기에..
> "부귀에도 명예에도 굴하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가겠다...."
> 선생님을 평하는 사람들은 좀 늦쳐주길 바란다..
> 그리고 생각한다...
> 공부해서 남에게 욕먹지 말자구..
> 님을 욕먹이지두 말자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