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우 대사부님의 탄신 120주년을 맞이하면서


不肖 門下生 후원회회장 강석진입니다.

금년은 봉우大師傅님께서 誕生 하신지 120周年이 되는 慶賀스러운해 이옵니다.

큰스승님께서는 一萬年前부터 이어져 내려온 民族秘典의 공부법을 전해주시었으며

이 법을 배워 공부에 정진하고자 하는 硏精會員들이 一萬여명이 넘은지 오래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공부를 성취하신 분이 나왔는지는 확인 할 수 없습니다만, 全國 坊坊曲曲에서 열심히 공부에 전념하고 있는 

회원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탄신 120주년을 맞이하여 몇몇 회원들로부터 기념행사에 대한 말씀도 있었습니다. 우리민족의 중흥을 확신하시고

평생을 인재 양성에 정성을 다 해주신 

큰스승님의 은덕과 사랑에 보답하는 자리를 마련해야함은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아직 이렇다 할 공부자도 나오지 않았고, 경제적인 여건도 부족한 상황이며, 국내. 외의 사회적 상황이 

혼돈스러운데 더하여, 중국 발 우한폐렴(코로나 바이러스)이라는 전염성 질환의 창궐로 위기상황이 발생하는 사태를 맞게 되었습니다

나라의 안정이 우선으로 탄신축제를 따로 할 수 없는 형편이기 때문에 설 성묘라도 좀 더 정성껏 해보려고 고심했습니다만, 여러 임원들과 지부장님들께 상의 드린바 성묘, 총회마저 생략하게 되니 많은 회원들이 일 년이 되도록 서로 만나지 못함에 매우 아쉬워 하고 있습니다.

큰스승님께서는 지금 천상에서도 이 나라 민족을 위해 조금도 쉬시지 않고 동분서주 하시면서 많은 노력을 하시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공부가 부족한 저의 소견으로는 행사보다는 조용히 공부에 매진하라는 

큰스승님의 무언의 뜻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큰스승님의 탄신 120주년을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공부가 일취월장하기를

큰스승님께서 더 바라실 것이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공부 성공자가 나오시면 큰스승님을 위해서 정말 꼭 큰잔치를 열수 있게 되길 바라며 이만 탄신120주년을 글로서 대신합니다.

去去去中知 行行行裡覺